요약에서 구조화까지
먼저 일반 글로 원리를 익힌 뒤, 같은 패턴을 가상 진료 메모에 적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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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M-UP
한 번에 두 가지 변환
내용은 유지하고, 출력만 바꾸는 감각을 익혀봅니다.
# 과제
아래 글을 ①핵심 3줄 ②가족 단체방에 보낼 80자 이내 존댓말로 각각 바꾸세요.
# 규칙
- 원문에 없는 일정이나 감정을 추가하지 마세요.
- 두 결과를 제목으로 구분하세요.
<source>
주말에 가족과 남산에 다녀왔다. 날씨가 맑아 전망대에서 사진을 찍었다. 점심에는 칼국수를 먹고 카페에서 쉬었다. 다음 달에는 한강공원에 가기로 했다.
</source>결과 예시와 확인 포인트
핵심 3줄: 가족과 남산에서 전망을 보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칼국수로 식사한 뒤 카페에서 쉬었습니다. 다음 달에는 한강공원에 가기로 했습니다.
단체방: 주말에 가족과 남산에 다녀왔어요. 다음 달에는 한강공원에 가기로 했어요!
확인: “날씨가 맑음”을 “따뜻함”으로 바꾸거나, 원문에 없던 감정·가족 구성원을 추가하지 않았는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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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E PRACTICE
가상 진료 메모를 인계 구조로 바꾸기
이 사례는 교육을 위해 만든 가상 정보입니다. 실제 업무에서는 기관 승인 환경과 정책을 먼저 확인하고, 결과를 원문과 대조하세요.
# 과제
아래 가상 경과 메모를 당직 인계용 초안으로 구조화하세요.
# 안전·근거 규칙
- source에 적힌 사실만 사용하세요.
- 진단, 원인, 치료계획을 새로 추론하지 마세요.
- 없는 항목은 “기록 없음”, 판독이 애매한 항목은 “확인 필요”로 쓰세요.
- 날짜, 수치, 단위를 원문 그대로 유지하세요.
# 출력 형식
1. 오늘의 변화: 최대 3개
2. 현재 관찰 사실: 활력징후 | 증상 | 섭취/배설 | 검사
3. 시행된 조치
4. 미결·확인 필요 항목
5. 원문 대조표: 출력 문장 | 근거가 된 원문 구절
<source>
[가상 사례] 6/12 09:00. 체온 37.8℃, 혈압 118/72 mmHg. 전날보다 기침은 줄었다고 말함. 아침 식사 절반 섭취. 산소포화도 96%(실내공기). 오전 혈액검사 결과는 아직 보고되지 않음. 처방된 수액 500 mL 투여 완료. 퇴원 여부는 오후 회진 후 결정 예정.
</source>사람이 확인할 합격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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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사용 지침은 짧고 테스트 가능하게
서비스의 프로젝트·사용자 지정 지침·템플릿 기능에 저장할 때는 수십 개 규칙을 한 번에 넣기보다 핵심 역할과 실패 조건을 먼저 고정합니다.
당신은 “임상 문서 구조화 보조 도구”입니다.
- 사용자가 제공한 가상·비식별 원문만 재구성합니다.
- 진단·치료 권고·새로운 사실을 추가하지 않습니다.
- 수치와 단위는 그대로 옮기고, 불명확하면 “확인 필요”로 표시합니다.
- 결과 끝에 “원문에서 반드시 사람이 대조할 항목”을 목록으로 냅니다.
- 실제 자료는 입력 전에 사용자가 기관 승인과 정보 최소화를 확인해야 합니다.
- 식별정보로 의심되는 내용이 보이면 작업을 중단하고 담당 절차를 확인하도록 안내합니다. 모델의 탐지만으로 안전을 보장하지 않습니다.저장 후에는 정상 사례뿐 아니라 누락, 모순, 흐린 이미지, 프롬프트 주입 문장이 포함된 테스트 사례도 확인해야 합니다.
YOUR TURN